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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로관리 잘하면 차량수명이 연장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2-04
나날이 늘어만 가는 도로망은 한달만 네비게이터를 업데이트를 게을리하면 낭떠러지가 나오는 경우가 나올 만큼 급속히 증가하여 기간시설이 확충되어 살기좋은 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도로노면의 상태는 차량에 있어서 수명을 좌우하는 커다란 요인입니다. 이는 어떠한 종류의 차를 타건 노면이 좋치 않은 곳을 지나면 지날수록 수명이 단축 되기 때문에 개개인의 손실인 셈입니다.

따라서, 도로의 정비를 제때에 실시하여 노면의 적정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개개인의 사유재산인 자동차의 수명을 연장시켜주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또한 막대한 국가예산을 들여도 제데로 사용되지 않는다면 국가와 국민모두 엄청난 손실을 감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도로가 파손되어 웅덩이가 생겼을때 이 웅덩이를 지나는 수많은 차량이 파손되는 타이어와 쇼크업쇼바등 그리고 심하면 사고를 유발하여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손실을 사전에 보다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주행중 도로노면의 기록을 하여 예전의 데이터에 비하여 변형된 정도의 기록을 판별, 정비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활용하여 도로 프로파일을 계측하여 관리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봅니다. 이러한 시설은 비록 많은양의 도로도 주기적으로 기록하여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노면에 거칠기를 측정하여 도로교통국의 도로정비에 활용하는 지침데이터를 제공하여 관리하며, 또한 카메라와 해당위치의 좌표와 부위등을 상세하게 기록하여 적은 인원으로 많은 도로의 상황을 기록하여 유지보수 하는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뭏튼 무조건 민원에 의하여 도로를 보수하는 체제에서 적극적으로 국가의 기간시설인 도로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료가 자료실에 있습니다. 참조바랍니다.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